[주한미국대사관 초청장] ‘Frederick Foote 박사와 함께하는 Literary Therapy (문학을 통한 치료) 행사'

[주한미국대사관 초청장]

안녕하십니까?

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는 Dr. Frederick Foote 박사를 모시고

특별강연-Literary Therapy (문학을 통한 치료) 행사에 초대합니다.

6월 27일 (화요일) 5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의사겸 문학가인 프레데릭 O. 푸트 박사와 함께 문학의 중요성과 그의 의미에 대한 영어강연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참가신청 : 참가비는무료이고 사전신청은 필수입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초청대상: 대학생, 대학원생, 고등학생, 일반인)

RSVP -참가신청 등록링크 : https://goo.gl/pJZtWA

저자소개 : 프레데릭 O. 푸트(Frederick Foote)

‘폭탄에 반대하는 의사: 한 의사의 전쟁에 대한 시’의 저자

2013 그레이슨 도서 시 부문 수상. 2015 전미군작가협회 시 부문 골드메달 수상.

2014 USA 최고도서 시 부문 파이널리스트.

이 책은 전역한 미 해군 군의관이자 월터리드국립군의료원의 시 프로젝트 디렉터인 프레데릭 푸트의 시집이다. 키플링과 마찬가지로, 푸트는 자신의 역할이 찬양이 아니라 치유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의 예술과 전쟁의 교차점에 대한 관심은 그의 시집에서 끝나지 않는다. 시카고대에서 인문학을 전공한 후, 푸트는 조지타운과 예일에서 신경학을 공부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돌아온 후, 그는 뇌질환과 PTSD로 고통받는 참전용사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찾는데 헌신했다. 그의 접근방식은 전형적이지 않다. 군의 자금지원으로, 푸트는 ‘에피다우로스 프로젝트’를 창설한다. 이 프로젝트는 군 장병들에게 전인적 의학을 활용하는 것을 연구하고 지지하며, 푸트의 집필 단체인 ‘전사 시 프로젝트’는 시를 그 핵심으로 보고 있다. 즉, 푸트의 작가로서의 활동은 그의 조언이라고 볼 수 있으며, 예술의 치료적 힘을 믿고 있는 것이다. 시인으로서 그의 활동이 의학관련 문학에 집중되어 있다면, 의사로서 그의 활동은 문학의 의학적 효과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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